3.04.0
재미있지만 난이도가 어려워 초보자가 하기에는 다소 힘든 부분이 많고 범인을 잡기위한 증거가 다소 부족하여 N적 사고가 많이 필요
진도리
2026년 4월 13일강원드 월축마을을 배경으로 한 베스트셀러 소설 <달님, 제 소원을 들어주세요>. 소설은 눈이 오던 밤, 마을 뒷산의 소원바위에서 일어난 한 소녀의 죽음으로 시작한다. "올해 막 스무 살이 된 율희는 우리 마을에 처음부터 살던 애는 아니였다. 걔네 집에서 위로 올라가면 우리 동네 명물인 소원바위가 있었는데, 율희는 종종 이 곳에서 소원을 빌곤 했다. 그날도 나는 습관처럼 소원바위에 올랐다. 그곳에는... 붉은 핏자국이 흥건했고, 바위 저 밑에는 율희가 떨어져 있었다. 은은하게 미소 지은 채." 『달님, 제 소원을 들어주세요』 - 박지수 그리고 어느 추운 겨울 날, 소설에 나온 소원바위를 방문한 탐정은 충격적인 광경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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