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뒷산에 소원을 들어주는 무덤이 있다."
천안대학교에는 시시한 괴담이 하나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소원을 이루어주는 대신,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무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누가 이야기하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지만,
결말은 항상 같습니다.
"소원 하나에 무덤 하나.
결국 누군가는 무덤의 주인에게 잡아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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