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0
평이 좋아서 기대가 컸는데 실망이 어마어마했다. 더 얘기하기도 싫다.
같음
2026년 6월 25일1950년대, 오래된 관습이 남아 있는 쿠치나시 마을. 이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신의 이름은... 이츠마데 - 거대한 새의 형상을 하고, 날카로운 부리를 지녔다고 전해지는 신 그 신을 어떤 이들은 숭배했고, 어떤 이들은 두려워했다. 오늘 밤 촌장 교체를 위한 '계승의 의식'이 치러질 예정이었다. '계승의 의식이 치러지는 동안 차기 촌장이 될 '기류'가 하룻밤 동안 마을 깊숙한 곳의 신당에 홀로 들어가 머물러야 한다. 그러나 날이 밝자, 기류는 죽은 채 발견되었다. 온몸에 수많은 구멍이 뚫린 채로... 인간의 소행인가, 이츠마데의 저주인가? 이 수수께끼는 아마도, 당신은 풀지 못할 것이다.
관리자 승인을 거치면 이 시나리오를 비롯해 호스팅할 작품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GM 권한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GM으로 활동하기* 현재 0명의 GM이 이 시나리오를 호스팅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