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흡혈귀들의 나라, ‘밤의 나라’. 100일에 단 한 번만 태양이 떠오르는 이 나라는, ‘진조’라 불리는 한 명의 흡혈귀가 다스리고 있었다. 오늘 밤, 차세대를 이끌 다섯 명의 우수한 흡혈귀가 성으로 소집되었다. 모인 다섯 명을 향해 ‘진조’는 이렇게 고한다. “이 중에 나의 목숨을 노리는 인간 사냥꾼이 숨어 있다. 그자를 찾아내라.”
관리자 승인을 거치면 이 시나리오를 비롯해 호스팅할 작품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GM 권한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GM으로 활동하기* 현재 0명의 GM이 이 시나리오를 호스팅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