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소개
“전신에 붕대를 감고 트렌치코트를 입은 수상한 자가 나타난다.”
H현 A시에서는 최근 그런 소문이 돌고 있다. 그 정체불명의 인물은 아주 오래전 유행했던 도시 괴담 속 괴인의 이름을 빌려 ‘톤카라톤’이라 불리고 있었다.
그런 소문이 떠도는 동네에, 아버지와 자매가 단란하게 살아가는 행복한 가정이 있었다. 자매는 사이가 무척 좋았으며 서로를 끔찍이 아꼈다. 아버지인 야마이 토리츠구 또한, 일찍 어머니를 여읜 딸들을 정성으로 키워왔다.
하지만 평화로운 일상은 갑작스럽게 끝을 고한다.
19시 15분, 자매는 거실에서 망연자실한 채 서 있었다. 눈앞에 놓인 것은 아버지 야마이 토리츠구의 시신. ……그리고, 목에서 대량의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전신 붕대 차림의 괴인—— ‘톤카라톤’의 시체였다.
온화했던 나날은 이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럼에도 그녀들은 알아야만 한다.
이 집에서,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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