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소개
정신을 차려보니, 한낮이었다.
아무래도 낯선 신사에 다다라 버린 모양이다.
땀에 젖은 교복. 타는 듯한 뙤약볕을 정화하듯, 수신소(手水舎)를 바라본다.
소년은 자신의 이름이 ‘시온’이라는 것 외에,
일체의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였다.
치솟는 체온에 의식이 몽롱해지던 중, 방울 소리가 들려온다.
고개를 들자, 소녀가 그곳에 서 있었다.
시온 앞에 나타난 소녀는 자신을 ‘히나게시’라고 소개했다.
이것은 어느 불가사의한 신사에서 벌어지는, 백주담(白昼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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