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3년, 급격히 발전한 AI와 로봇이 단순 노동과 사무직 전반을 교체한 시대. 복제 인간 기술 기업 '오르바 바이오테크'는 인간의 신체를 넘어 의식과 기억, 자아까지 복제하기 위해 '인간 뇌 스캔' 시냅스 칩을 개발하고, 그것을 전신을 기계화해 탑재하는 '의체화' 기술까지 개발하기에 이른다. 그러던 중, 해당 의체 서비스를 이용하던 '성현'이 실종 끝에 어느 골목에서 살해된 채로 발견된다. 의심스러운 시체를 앞에 두고, 수사를 맡은 '연희' 경사와 타 지부의 조사관 '은주'가 모인다. 두 사람은 피해자의 이동 동선을 따라 수사를 시작하는데...
관리자 승인을 거치면 이 시나리오를 비롯해 호스팅할 작품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GM 권한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GM 신청* 현재 0명의 GM이 이 시나리오를 호스팅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