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소개
1991년, 연이은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했다.
그로 인해 감춰져 있던 시신 2구가 드러났다.
실종된 소년 2명이 나란히 묻혀 있었다.
경찰 당국은 수색을 벌였고 마침내 범인이 잡혔다.
연쇄살인마의 이름은 장일호.
그는 수색을 받는 내내 침착했고 동요하는 법이 없었다.
그리고 심판의 날이 왔다.
장일호가 대중 앞에 처음 서는 날이기도 했다.
어떤 겁 없는 기자가 마이크를 들이밀었다.
"하실 말씀 없으십니까!"
장일호가 작게, 하지만 익숙한 듯 중얼거렸다.
"죽음은 구원 입니다."
마이크는 인파 속에 떨어져 짓밝혔고 그 말은 아무도 듣지 못했다.
장일호는 10년 형을 선고 받고 수감되었다.
10년 후, 2001년, 장일호가 다시 세상으로 나왔다.
세상은 그를 잊은 듯 조용했다.
하지만, 장일호가 출소 사흘 만에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었다.
자살이라니, 연쇄살인범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그를 죽이고 싶었던 이가 한둘이 아니라는 것만은 확실했다.
다시 10년 전의 그림자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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