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소개
피바다가 된 함교. 항해를 책임지는 선원 전원이 시체로 발견되었다.
사고나 우발적인 살인 따위가 아니다.
살의를 품고 있던 자가 저지른 명백한 계획 살인.
"현재 크루즈 내부에서 밀실살인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승객 여러분 가운데 탐정이 계신다면 승무원에게 연락 바랍니다."
닥터콜 대신 선내에 울려 퍼지는 디텍티브 콜.
다행히도 크루즈의 탑승객은 전원이 탐정이었다.
이제 명탐정들의 빈틈없는 추리로 범인을 찾아내기만 하면 된다.
그렇게 생각한 것도 잠시. 굉음과 함께 선체가 기울기 시작했다.
크루즈를 옭아매는 거대한 두족류의 다리. 버뮤다 삼각지대에 서식하는 바다 괴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인간이 사건을 해결하고 추리력을 수거해 발전소 터빈을 돌리듯
사건이 발하는 미스터리 입자를 먹는 생물 역시 존재하고 있었다.
바다 괴물을 떼어내기 위해선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제때 범인을 지목하지 못하면 승객 전원이 사망한다.
제비뽑기로 사건 해결을 맡게 된 명탐정. 크루즈에 탄 아들의 운명은 그 손에 달렸다.
살인범과 함께 망망대해에 갇힌 탐정.
닿지 않는 메이데이.
마의 해역에 부는 바람은 순풍일까. 아니면 최후의 속삭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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