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지...?? 다른 시간에 살고 있는 형사..?" 알 수 없는 내용이 적힌 이상한 메모. 평소같았으면 구겨 버렸을 종이 조가리지만 무언가에 홀린 듯 전화를 걸어보는데..... 그때, 누군가 전화를 받았다! "네, 만산서 김성식형사입니다" ".... 거기가... 지금 몇 년도죠...?" 그렇게 두 형사의 공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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