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소개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모르는 일이야...'
칼에 찔린 상처로 사경을 헤매다 마취제와 진통제에 취한 '류인욱'이 내뱉은 말이다.
여섯이서 놀러온 별장 여행은 최악으로 변했다.
'최혁'은 누군가에게 살해 당했고, '유은영'은 실종되었다.
쌍둥이 언니인 '유은주'는 자신의 초록색 기억 저장 장치를 꼭 쥐며 아무일 없이 '유은영'이 돌아오길 기도한다.
그 때, 밖에서 '박태웅'과 '이현재'가 들어온다.
장시간의 이야기 끝에 그들 넷이서 이번 사건의 범인을 잡기로 결정한다
GM으로 활동해 보세요
관리자 승인을 거치면 이 시나리오를 비롯해 호스팅할 작품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GM 권한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GM 신청* 현재 0명의 GM이 이 시나리오를 호스팅 중입니다.
함께 할 친구가 없나요?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설정하고 함께 수사할 동료들을 직접 모집해보세요.
* 이 시나리오는 4~5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리뷰
전체 보기아직 일반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