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리오 소개
교외의 언덕에 자리 잡은 한적한 저택.
여러 손님이 모여 앉은 가운데, 저택의 주인이 기척도 없이 살해당했다.
피해자는 반평생을 기록자로 살아왔지만 정작 자신에 대한 기록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다. 남겨진 기록은 그가 조사해온 수많은 사건에 대한 것 뿐.
게다가 현장에 있던 손님들의 목격담은 서로 모순될 뿐이다.
'기록은 진실인가? 기억은 믿을 수 있을까?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정말로 진실일까?'
희생양이 되고 싶지 않다면 진실을 찾아내야 한다. 그 진실이 정의롭지 않을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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