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x년 x월 x일.
평온한 일상이 반복되던 하루하루. 눈을 감았다가 떴더니 나는 유리관 안에 있었다.
관은 천천히 열렸다. 눈 앞에는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었다.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은 싱긋 웃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쪽 세계'의 수혁입니다.'
'저는 평행 세계의 존재를 믿고 연구를 계속해왔습니다. 평행세계의 인물을 이쪽 세계로 불러오는 연구를 계속해왔죠. 여러분은 그 결실입니다.'
GM으로 활동해 보세요
관리자 승인을 거치면 이 시나리오를 비롯해 호스팅할 작품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GM 권한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