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얘랑 같이 산 다른것보단 나았음 우주...내용자체는 갓 웬디처럼 될수있었으나 조금 아쉬울따름
삼구
2026년 4월 1일208x년 x월 x일. 평온한 일상이 반복되던 하루하루. 눈을 감았다가 떴더니 나는 유리관 안에 있었다. 관은 천천히 열렸다. 눈 앞에는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었다.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은 싱긋 웃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쪽 세계'의 수혁입니다.' '저는 평행 세계의 존재를 믿고 연구를 계속해왔습니다. 평행세계의 인물을 이쪽 세계로 불러오는 연구를 계속해왔죠. 여러분은 그 결실입니다.'
관리자 승인을 거치면 이 시나리오를 비롯해 호스팅할 작품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GM 권한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GM 신청* 현재 0명의 GM이 이 시나리오를 호스팅 중입니다.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설정하고 함께 수사할 동료들을 직접 모집해보세요.
* 이 시나리오는 5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