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안하셔도됩니다. 진심 시간아깝다 ㅜ 이런생각까지 들게만드는 머미임
삼구
2026년 4월 10일

여러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오너 셰프 고준수는 외딴 섬에 있는 별장에 친한 친구들과 사업 관계자들을 초대하여, 느긋한 한 때를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와인 셀러 안에서, 젊은 미식 평론가 박교익이 전라의 시체로 발견된다. 근처에는 피가 묻은 망치. 부근에서는 얼마 전부터 빈집 털이 사건이 속발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도 동일범의 소행일까? 그런데 어째서 피해자는 벌거벗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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