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소개
무대는 중세를 배경으로 한 가상 세계의 종교 국가, ‘대교국(大教国)’의 변방. 그곳에 고요히 자리 잡은 낡은 수도원에는 특수한 사정을 지닌 다섯 소녀와 한 명의 원장이 살고 있었다.
여섯 사람이 서로 손을 맞잡고 따스한 가족을 이루며 살아가던 어느 날 밤, 비극은 시작된다.
성당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원장의 모습. 게다가 ‘수도원에 숨어든 악마’를 암시하는 편지까지 발견된다. 원장을 살해한 것은 인간인가, 아니면 악마인가.
망연자실한 소녀들 앞에, 악마와 대척점에 서 있는 존재인 ‘천사’가 강림한다.
천사는 고한다. 그녀들 중 한 명의 목숨을 제물로 바치라고.
바쳐야 할 목숨은 곧 범인의 목숨이어야 하기에, 소녀들의 처절한 논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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