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리오 소개
인간이 우주를 향하는 이유.
시작은 우주를 향한 순수한 동경이었다. 하지만 어느샌가 인공위성은 적국의 감시망이나 병기로 변해버렸고, 인간은 새로운 자원을 찾아 우주를 개척해 나갔다.
22XX년. 지구와 달, 화성, 그리고 스페이스 콜로니에 사람들이 살게 되었다. 목성의 자원인 '헬륨-3'를 둘러싸고 우주에서 제5차 세계대전이 발발한다.
케슬러 신드롬(Kessler Syndrome)의 발생이 예견되자, 지구 인구 대부분은 우주 국제 평화선 '노아의 방주'를 타고 달과 화성, 콜로니로 이주했다. 해마다 격화되는 대전의 영향으로 지구의 대기는 오염되었다.
오염된 대기는 햇빛을 차단해 급격한 한랭화 현상을 일으켰다. 생태계는 크게 무너졌고, 지구에 남겨진 생물의 98%가 생명 활동을 정지했음이 달 기지 관측소로부터 보고되었다.
그 후, 예견되었던 케슬러 신드롬은 실제로 일어났으며, 지구 주위 궤도는 데브리(우주 쓰레기)로 넘쳐나 인간은 지구에 접근하는 것조차 불가능해졌다.
23XX년 ———————— 현재.
부유층은 태양계 외 행성 '케플러-1649c'로 이주했고, 화성에는 빈곤층이 거주하며 달은 빈곤층의 원정 노동지로 전락했다. 제5차 세계대전이 잦아들며 우주 국제 휴전 협정이 맺어졌으나, 우주의 일부 구역에서는 여전히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
이 이야기는 전쟁터에 나가는 것보다 사상률이 높다.
지구 주위 궤도의 데브리 회수를 가업으로 삼는 다섯 청소년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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