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랑코에의 목소리는 아득히
요타는 미츠키의 부탁에 약하다. “오빠, 부탁이야! 나랑 같이 고양이 찾아줘!!” 고양이…? 이것은 평소보다 조금 더 특별한, 어느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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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는 시나리오였음 쌉T도 울수있다..! 따스하다